KTH(대표 서정수)는 7일 포털 파란(www.paran.com)에 스마트폰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포털이 휴대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도 애플리케이션만 따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출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박태웅 부사장은 “모바일 웹 서비스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지만 서비스별로 일일이 찾아서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며 “지도 애플리케이션만 따로 다운로드받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독립적인 애플리케이션인만큼 풍부한 기능을 지원해 고객의 편의성 및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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