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매월 게임 1개씩을 무료로 즐기는 LG텔레콤의 ‘777 무료 게임존’ 이용자가 20만명을 넘어섰다.
LG텔레콤(대표 정일재)은 지난 2월부터 게임업체 컴투스와 함께 무선 인터넷 ‘오즈 라이트’에 ‘777 무료 게임존’을 운영해 이러한 성과를 올렸다고 7일 밝혔다.
게임존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하면 내려받은 무료 게임을 기간 제한 없이 즐길 수 있고, 매월 유료 게임 3개와 최신 게임 2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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