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6일 중소기업청, 전국경제인연합 등 경제5단체와 공동으로 내달 26일부터 2주를 기업가 정신 주간으로 선정, 국제 콘퍼런스 등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내달 26일에는 개회식을 겸해 기업가정신 국제 콘퍼런스가 열리며, 27일부터 이틀간은 가업을 승계한 1.2세대 기업인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주제로 전략 세미나를 갖는다.
같은달 28일에는 기업사랑 우수혁신 사례 발표회가 개최되며, 11월 4일과 5일에는 지속가능경영 콘퍼런스와 투명경영 사례발표회가 각각 진행된다.
11월 7일에는 폐막식을 겸해 기업사랑 마라톤대회가 열린다. 기업가 정신 주간은 기업들의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투자.창업활동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선정됐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3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코스피 3거래일 연속 하락…AI 논란·美 금리 인상 경계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