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6일 중소기업청, 전국경제인연합 등 경제5단체와 공동으로 내달 26일부터 2주를 기업가 정신 주간으로 선정, 국제 콘퍼런스 등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내달 26일에는 개회식을 겸해 기업가정신 국제 콘퍼런스가 열리며, 27일부터 이틀간은 가업을 승계한 1.2세대 기업인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주제로 전략 세미나를 갖는다.
같은달 28일에는 기업사랑 우수혁신 사례 발표회가 개최되며, 11월 4일과 5일에는 지속가능경영 콘퍼런스와 투명경영 사례발표회가 각각 진행된다.
11월 7일에는 폐막식을 겸해 기업사랑 마라톤대회가 열린다. 기업가 정신 주간은 기업들의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투자.창업활동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선정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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