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와 한국IBM이 3일 비씨카드의 차세대 정보관리체계 구축사업의 기반(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과 시스템 통합(SI) 작업을 맡을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혔다.
비씨카드는 2011년 상반기까지 차세대 정보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IBM은 비씨카드 차세대 정보관리체계의 바탕(인프라)으로 ‘시스템 z10 EC(Enterprise Class)’와 ‘DB2’를 기반으로 하는 솔루션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2
현대차, 병원 로봇시장 정조준…'AI 약 배송' 첫 실증 성과
-
3
“반도체 저항 50배 ↓, 전류 17배 ↑” 포스텍, 접촉 저항 획기적으로 줄이는 반도체 구조 설계 기술 개발
-
4
“파업 안 하면 프리라이더?”…삼성바이오 노조, 과도한 동료 저격에 눈쌀
-
5
파업 이끌며 기밀 뿌렸나…삼성바이오, 노조위원장 고소
-
6
KAIST, 이미지 센서 한계 넘어...'편광' 읽어 스스로 반응 바꾼다
-
7
창립 50년 ETRI, “AI 네트워크 기술로 정부 'AI 고속도로' 구축 기여”
-
8
건보공단, 요양급여내역 디지털 열람·발급 도입
-
9
“반도체·배터리 분석 수요 대응”…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 본궤도
-
10
배터리 없이 동작하는 '차세대 전자약 플랫폼'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