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가 ‘방송’ 분야로 업무 지평을 넓힐 태세다.
KAIT는 오는 8일 오후 1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방송통신 분야 통계 이해와 품질관리 제고를 위한 세미나’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방통위와 KAIT는 방송 시청률과 정책 만족도 조사를 일반 조사(리서치)기관에서 수행하고 있어 국가 공식 통계의 개념과 품질관리에 관한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시청률 조사는 인터넷(IP)TV 등에 쌍방향 광고가 등장하고, 민영 광고판매대행(미디어렙) 체계가 도입되는 등 경쟁이 치열해져 더욱 정확한 조사기법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방통위는 올해 방송통신 산업범위와 통계분류 개선안을 마련한 뒤 내년부터 ‘방송통신 공식통계’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