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신종 인플루엔자(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자체 제작한 홍보 영상물을 학교와 중소기업, 복지기관 등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SK그룹은 3일 홈페이지(www.sk.co.kr)에서 ‘신종 인플루엔자, 증상과 예방법’이라는 제목의 신종플루 예방 홍보용 영상물을 공개한다.
약 5분 길이의 영상물은 SK그룹이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사내 캠페인용으로 제작,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그룹 사내방송에서 특별 방영한 것이다.
‘신종플루의 ABC’를 이해할 수 있도록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으며, 신종플루 거점병원의 의사가 신종플루의 감염경로와 증상, 예방수칙 등을 문답식으로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SK그룹은 교육 및 홍보용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각급 학교와 중소기업, 복지기관은 별도 신청절차 없이 SK그룹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고 소개했다.
SK그룹은 또 인터넷 포털 네이트(www.nate.com) 초기 화면에 해당 영상물을 게시, 네티즌이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