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희정 이하 KISA)은 지난 7월 이후 기관통합 한달여 만에 구 기관의 조직문화 및 제도융합을 위한 ‘한마음 도약 태스크포스(TFT)’를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TFT는 각 분과를 운영하며 △조직 비전 수립 △갈등 해소 프로그램 △실적 중심의 인사제도 △시너지 과제 발굴 △도전적인 성과 목표와 지표 설정 등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또 자문교수를 영입해 ‘한마음 도약 위원회’도 운영한다.
김희정 원장은 “오는 10월 전 직원이 송파 청사로 이전해 함께 근무하는 시기에 맞춰 모두가 참여하는 비전 선포식과 고객헌장도 마련하는 등 체계적으로 화학적 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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