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 기간부터 이명박 대통령의 경제 정책을 보좌해온 정통 경제관료 출신이다. 지난 총선에서 낙선한 뒤 민간 금융기관 회장으로 재직하다 1·19 개각 때 경제수석으로 다시 중용됐다. 주변에서는 학자 스타일의 부드러운 외모와 달리 한번 맡은 일은 끝까지 놓지 않는 집념의 소유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부인 백경애씨(60)와 사이에 1남 1녀.
△충북 충주(1963) 출생 △청주고, 고려대 경영학과, 미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원 △행시 12회 △재무부 국제금융국장 △대통령 경제비서관 △관세청장 △재경부 차관 △산자부 장관 △한나라당 대선 중앙선대위 경제살리기특위 부위원장 △인수위 국가경쟁력강화특위 부위원장 △한나라당 18대 총선후보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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