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9월 1일 오후 7시 소공동 롯데호텔 샤롯데에서 호세 안토니오 가르시아 벨라운데(Jose Antonio Garcia Belaunde) 페루 외교부 장관을 초청해 만찬간담회를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이용구 대림산업 회장, 조해형 나라홀딩스 회장, 구자명 LS-니꼬동제련 부회장, 유정준 SK에너지 R&C사장, 마영남 대우인터내셔널 부사장 등의 한국기업인들과 페루 측에서는 외교부 장관 외에도 마르셀라 로페즈 브라보 주한 페루대사, 수잔나 고르바쵸 공사 등이 참석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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