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최문기)는 31일 브라질 재무부 산하 세프로(SERPRO)와 소스 공개형 소프트웨어(OSS: Open Source Software)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세프로(SERPRO)는 브라질 정부와 공공기관에 정보통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오는 10월 협력 기술과 연구 방안·일정 등을 정한 뒤 내년 2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수행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8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9
日 의료진들 “가장 높은 치료 장벽은 '가격'”[WAC 2026]
-
10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