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최문기)는 31일 브라질 재무부 산하 세프로(SERPRO)와 소스 공개형 소프트웨어(OSS: Open Source Software)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세프로(SERPRO)는 브라질 정부와 공공기관에 정보통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오는 10월 협력 기술과 연구 방안·일정 등을 정한 뒤 내년 2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수행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약과 디지털의 만남…'디지털 치료제 2.0' 시대 개막
-
2
한화손보·한화생명, 차바이오텍에 1000억 투자 단행
-
3
올해 나노·소재 R&D에 2754억원 투자…글로벌 수준 원천기술 확보
-
4
[人사이트]신현경 아크릴 부대표 “병원이 반복해서 쓰는 AI가 살아남는다”
-
5
가장 빨리 늙는 대한민국…국가 첫 초고령자 1000명 코호트 구축
-
6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전사적 AX와 데이터 프라이버시:AI의 경계를 설계하라
-
7
디앤디파마텍, JPM서 MASH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글로벌 BD 속도
-
8
멀츠 에스테틱스, 필러 '벨로테로' APAC 모델로 송혜교 발탁
-
9
대원헬스, 눈 피로·노화 동시 케어 '아스타루지' 출시
-
10
“연료전지 전극 출력·안정성 동시 개선”…GIST, 새로운 MEA 구조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