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로야구 시리즈 최신작 ‘2010프로야구’의 비공개시범테스트(CBT) 참가자를 오는 9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00명으로 총 10일 동안 진행하는 CBT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게임빌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2010프로야구’의 독도 스왈로즈팀 선수 명단을 우수 테스터들로 구성할 예정이다.
테스터 신청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선발된 전원에게는 ‘2010프로야구’를 제공한다. 백화점상품권과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도 추첨을 통해 선물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8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9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
10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