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김대선)는 어린이 전용 포털 ‘야후꾸러기’에 유무선 통합 키즈 에듀테인먼트 ‘디즈니 꾸러기 모바일(mobile.kids.yahoo.co.kr)’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월트디즈니사의 콘텐츠를 활용한 ‘디즈니모바일’과 자사의 꾸꾸와 야야의 생활습관 놀이 콘텐츠를 이용 가능한 ‘꾸러기모바일’로 구성된다.
‘디즈니모바일’은 모바일 웹 콘텐츠 개발사인 컴투티비(대표 이재철)와 제휴를 맺고 선보인 서비스로 ‘미키마우스’ ‘푸우’ ‘인어공주’ 등 디즈니사의 인기 캐릭터가 등장하는 동요와 동화를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즈니 브랜드존(kr.disney.kids.yahoo.com/)’에서는 디즈니 캐릭터가 등장하는 다양한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건당 1000원이며, 프리미엄 회원에 가입할 경우 월 5000~7000원의 이용료로 모든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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