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연말까지 지열·목재펠릿(압축 목재 연료) 등 신재생 에너지의 보급과 에너지 절감 시스템 구축 등을 담은 농·어업용 에너지 이용 합리화 대책을 마련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대책은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해 농·어업용 에너지 사용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에너지 절약형 녹색 농·어업을 실현한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이와 관련, 내달 3일 경기도 수원 농촌진흥청에서 관련 심포지엄을 연다. 전국의 시설원예 농가 등 700여명이 참석해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방향과 다른 농가의 사례 등을 듣고 전문가 토론에도 참여하게 된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