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9월부터 휴대전화에서 실시간으로 증권 시세 등을 조회할 수 있는 ’대기화면 증권정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새 서비스는 기존의 모바일 서비스와 달리, 로그인 없이 곧바로 시세를 조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신증권의 모바일 주식거래 프로그램과 연동하면 주식 매매도 가능하다.
SK텔레콤에 가입한 대신증권 고객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관련 프로그램은 ’**4949+네이트’로 접속해 내려받으면 된다.
서비스 정보이용료 월 4천원과 데이터 통화료 월 5천원이 부과되지만, 9월 말까지 한 달간 정보이용료가 면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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