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인터넷 사이트에 반드시 들어가서 참여해야 했는데 이제는 그러한 번거로움이 전혀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손쉽게 입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김상근 사인공사 사장은 “휴대폰 입찰 서비스를 받게 되면서 조금이라도 신경 안 쓰면 놓칠 수밖에 없었던 입찰정보를 이제는 한 건도 안 놓치게 됐다”고 조달청의 휴대폰 입찰 서비스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입찰 참여의 폭이 커지고 신속하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다.
사인공사는 올 1월부터 조달청의 휴대폰 입찰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다.
김 사장은 “아직까지 현 서비스 체제에서 더 보완돼야 할 부분은 없어 보인다“면서도 “각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입찰공고 정보를 수개월 전에 미리 예고해준다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2
서울 시내버스, 오늘부터 정상 운행…임금 합의·파업 철회
-
3
서울 버스파업 대응…경기도, 공공버스 351대 무료 운행
-
4
경남도, AI 인재 양성 숙원사업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닻 올린다
-
5
경기도, 판교에서 의정부까지 경기 전역 잇는 AI 고속도로 깐다
-
6
[ET톡] 진짜 성과는 기업에서 나온다
-
7
천안 스타트업, 'CES 2026' 기술 입증…10개사 6274만달러 투자협약 체결
-
8
[데이터 보안·활용 인재양성 COSS II] (2)충남대, '블록체인' AX 시대 보안 인재 배출
-
9
AI 기반 취업지원 플랫폼 '라이프멘토', 공공 일자리센터 도입 확대
-
10
“연료전지 전극 출력·안정성 동시 개선”…GIST, 새로운 MEA 구조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