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는 포털 파란(www.paran.com)의 초기화면을 보기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KTH는 우선 상단의 검색창을 중앙 왼쪽으로 이동시키고 크기를 확대해 시원한 느낌을 주도록 했다. 실시간 인기검색어 영역은 우측 상단에 확대 배치했다.
인기검색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1위부터 12위까지의 검색어가 한 눈에 보이도록 영역의 크기도 확대했다.
또 뉴스 영역에서는 뉴스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종합·연예·스포츠·경제 뉴스 별로 탭을 신설했으며, 블로그 및 푸딩 등 UCC영역에는 ‘테마스토리’ ‘트렌드존’ ‘블로그세상’ 등 3개의 테마 영역이 롤링하도록 구성했다.
박태웅 부사장은 “이용자 행동 및 반응 패턴을 분석해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개편을 진행했다”며 “초기화면 뿐 아니라 주요 서비스 홈을 지속적으로 개편해 통일성 있고 유려한 UI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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