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청 상명대학교 총장(오른쪽에서 세 번째)는 26일 교내 소프트웨어학관 1층에서 문화기술연구소(소장 황민철) 현판식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소한 문화기술연구소는 130여명의 연구원이 인문학, 공학, 예술(패션, 음악 등) 분야의 융복합으로 새로운 차원의 감성문화 콘텐츠를 생산하고 그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2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속보'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경영진 구속영장 모두 기각
-
6
속보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로 동결
-
7
코스피, 장중 사상 첫 4700선 돌파
-
8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9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10
'테러자금금지법 온다'…은행권 AML 밀도 높이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