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우)는 야설록·사마달 등 인기 무협만화 작가들의 단행본 작품 전집을 MSN(www.msn.co.kr)에서 무료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무료 제공 단행본은 일주일 마다 100권에 가까운 만화책을 신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현재는 야설록 작가의 ‘팔룡계’와 사마달 작가의 ‘사몽’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산으로 가는 동화’ ‘체리스타’ ‘하얀손이야기’ ‘별순검’ ‘하웃’ 등 인기 웹툰과 연재 만화도 독점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7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8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9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