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TV 3사가 25일 생중계한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의 발사 장면 시청률 합이 25.3%를 기록했다. 2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KBS 1TV, MBC TV, SBS TV가 이날 오후 5시부터 12분 동안 중계한 나로호 발사 장면의 서울지역 실시간 시청률은 25.3%, 점유율은 63.6%로 나타났다. 분 단위 최고 시청률은 오후 5시9분의 26.7%였다. 이 시청률은 나로호 발사 시점부터 나로호가 위성정상궤도에 진입한 시점까지를 산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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