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경인TV의 방송을 전국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볼 수 있게 됐다.
OBS는 13일 인터넷방송 ’곰TV’에서 새 채널주소(http://ch.gomtv.com/5500)를 부여받고 ’독특한 연예뉴스’, ’불타는 그라운드’, ’멜로다큐 가족’ 등 17개 프로그램의 다시 보기(VOD)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4일 말했다.
OBS는 이후 생중계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그동안 OBS의 프로그램은 인천ㆍ경기 지역 시청자들과 일부 서울지역 시청자들만 볼 수 있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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