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24일 오후 3시부터 부천 심곡지역아동센터에서 ‘CEO와 함께하는 해피 디너-그 세번째 이야기 LG전자 CEO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의 김영기 부사장과 박준수 노조위원장이 부천 심곡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과 함께했다.
이날 김 부사장은 아이들과 함께 금관 5중주 악기로 구성된 퍼포먼스 브라스 앙상블 그룹 퍼니밴드의 공연을 보고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기 부사장은 공연을 본 아이들에게 “서로 다른 악기가 하나로 어울려져서 더욱 아름다운 소리 내는 것처럼, 주변 사람들과 협력하며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협력과 화합,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갖자는 조언을 잊지 않았다.
한편, LG전자는 이날 부천 심곡지역아동센터 등 전국지역아동센터에 학습용 IPTV 100대도 전달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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