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기기 전문업체 디지털존(대표 심상원 www.dzonei.co.kr)은 불법 복제를 방지할 수 있는 DVD 복사기 비프로(BePRO) 시리즈와 LS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비프로 시리즈는 기존 DVD 복사기에 새로운 복제 방지 기술을 탑재한 제품으로 SATA 방식 드라이브를 적용, 안정적으로 복제 방지 DVD를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4종으로 플렉스터와 기술 제휴를 통해 안정적인 DVD 복사는 물론 PC와 별개 시스템으로 구성돼 바이러스나 시스템 불안정으로 다운되는 불편함도 사라진다.
또 시중에 유통 중인 DVD-R 미디어를 쓸 수 있어 유지비가 저렴하고 사용법도 간단해 누구나 쉽게 복제 방지 DVD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함께 출시된 LS 시리즈는 총 11종으로 복제한 CD나 DVD에 프린터 없이 이미지를 인쇄할 수 있다.
심상원 사장은 “이번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은 다양한 DVD 복사기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며 “DVD 복사기 선두주자로서 보편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