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인터넷 골프게임 ‘골프스타’의 첫 클로즈드베타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테스트는 따로 참가 신청을 받지 않고 게임 전용 인터넷 홈페이지(golfstar.co.kr)에서 회원에 가입하는 모든 이에게 기회를 주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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