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장 올리버 코우칼)는 아시아 고객을 위해 손잡이를 소형화한 앵글그라인더(모델명 GWS 7-100)를 출시했다.
앵글그라인더는 건설현장에서 철재나 석재를 갈아내는 전동공구이다. 보쉬의 신형 앵글그라인더는 아시아 고객들이 손이 작은 것을 고려해 손잡이 지름을 56㎜로 슬림하게 제작해 그립감을 높였다. 또 앵글그라인더의 헤드를 작게 디자인해 공간이 좁은 곳에서도 작업하기 편하다. 본체 내에는 720W 모터가 탑재돼 향상된 내구성과 파워를 자랑하며 제품 수명도 한결 연장됐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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