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사장 조신 www.skbroadband.com)는 브로드앤IPTV에서 21일 오전 9시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번리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녹화중계를 시작으로 맨유 전 경기를 중계방송한다고 20일 밝혔다.
브로드앤IPTV의 실시간 스포츠 전문채널인 ‘스포츠원’(채널번호 334)은 올 시즌 박지성이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구단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맨유TV’와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3년 간 맨유의 모든 경기를 중계방송한다.
스포츠원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 및 각종 친선경기 등 맨유의 모든 경기를 5시간에서 20시간 이후 녹화 중계방송할 예정이다. 맨유TV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구단이 운영하는 자체 방송으로 현지에서는 케이블방송으로도 서비스되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