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8일 변동금리 외화예금 상품인 ‘민트 리볼빙 외화예금’과 ‘민트 리보 연동 외화예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민트 리볼빙 외화예금은 중도에 해지하더라도 예금 가입 시점에 선택한 금리 회전기간(1, 3, 6개월)을 경과한 기간에 대해서는 약정금리가 보장된다.
민트 리보 연동외화예금은 3개월 리보(Libor:런던은행 간 금리)를 반영해 예금이율이 3개월에 한 번씩 자동 변경된다.
두 상품 모두 가입대상에 제한이 없으며 가입금액은 미화 100달러(원화 약 13만 원) 상당액 이상이다. 금리는 복리식이며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연 0.1%P 추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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