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인터넷을 점령했다. 트위터와 블로거에서 임신·출산·육아를 중심으로 맹활약 중인 ‘엄마’ 네티즌들이 이제 미국의 온·오프라인에서 사회적 ‘핫 이슈’를 생산하는 핵심 주체로 급부상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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