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비즈니스 솔루션 전문업체인 가비아(대표 김홍국)는 기본 메일 용량을 기존 1GB에서 10GB로 확대하는 메일서비스 개선을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서는 e메일 주소가 없이도 휴대폰 번호만 알면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신개념의 번호 메일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는 알림이나 공지사항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메일로 팩스를 수신하는 휴대폰 팩스 서비스도 추가해 공동 작업의 편리성도 높였다.
가비아는 또 이와함께 게스트 폴더와 URL 생성 기능 등 다양한 채널의 통신 기능을 포함한 웹하드를 접속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였다.
별도 설치없이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한 웹버전도 최종 테스트를 거쳐 이달 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기붕 솔루션사업부장은 “최근 웹을 기반으로 하는 업무 협력이 늘고 있어 이를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며 “웹메일과 메신저·웹하드 등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한 전면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와 기능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