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10일 ‘무선인식(RFID) 패키징(부착위치) 가이드라인’을 내놓았다.
유리·목재·종이·금속·플라스틱 등 상품 재질별로 17개 대표상품을 정해 국내외 무선인식 전자태그 11종, 리더(Reader) 3종을 이용해 적절한 부착위치 등을 조언했다.
책자는 무료로 나누어준다.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 인터넷 홈페이지(www.rfiddb.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2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속보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로 동결
-
6
코스피, 장중 사상 첫 4700선 돌파
-
7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8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9
'테러자금금지법 온다'…은행권 AML 밀도 높이기
-
10
[ET특징주] 모베이스전자, 이틀째 上…현대차 로봇 플랫폼 부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