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업자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10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열리는 ‘월드 사이버 게임(WCG) 2009 한국대표선발전’을 중계한다.
10일부터 14일까지는 오후 1시에, 17일부터 21일까지는 낮 12시에, 24일부터 27일까지는 오후 6시에, 29일과 30일은 오후 1시에 방송할 계획이다.
중계할 종목은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피파 2009’ ‘카운터 스트라이크’ ‘버추어 파이터5’ ‘던전앤파이터’ ‘붉은 보석’ ‘캐롬 3D’ ‘트랙매니아’ 등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