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업자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10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열리는 ‘월드 사이버 게임(WCG) 2009 한국대표선발전’을 중계한다.
10일부터 14일까지는 오후 1시에, 17일부터 21일까지는 낮 12시에, 24일부터 27일까지는 오후 6시에, 29일과 30일은 오후 1시에 방송할 계획이다.
중계할 종목은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피파 2009’ ‘카운터 스트라이크’ ‘버추어 파이터5’ ‘던전앤파이터’ ‘붉은 보석’ ‘캐롬 3D’ ‘트랙매니아’ 등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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