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사업자 NHN(대표 김상헌)은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로 ‘한글이름 영문표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사용 빈도가 높은 한글이름 영문표기를 순서대로 보여준다. ‘네이버’ 검색창에 ‘영어이름’ ‘영문이름표기’ ‘여권영문이름’ 등을 써넣으면 된다.
한성숙 NHN 이사는 “빠르고 쉽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한글이름 영문표기법을 별도 콘텐츠 검색 서비스로 마련했다”며 “올해 안에 국립국어원이 제정한 로마자 표기법을 적용해 데이터 실뢰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