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는 지난 2분기 매출 1378억원, 영업이익 475억원, 당기순이익 33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분기보다 매출이 3%, 영업이익은 12%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 늘어나는데 그쳤다.
게임매출이 줄었으나 중국을 비롯한 해외 매출이 늘면서 매출이 조금 늘었다. 지역별 매출로는 한국 792억원, 북미 107억원, 유럽 42억원, 일본 210억원, 대만 40억원과 로열티 187억원이었다.
이재호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아이온’이 중국, 일본, 대만에 이어 북미, 유럽에서 9월에 서비스될 예정이기 때문에 3분기부터 해외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