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대표 박종응)이 임대형 녹취전문 콜센 ‘레코딩프로’ 약정서비스를 출시한다.
‘레코딩프로’는 텔레마케팅에 필수적인 발신·착신통화 녹취는 물론 상담원 통화 통계와 팝업창에 고객정보 제공, 상담원간 통화 전달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콜센터 구축없이 빌려 쓸 수 있는 서비스다.
‘레코딩프로’ 약정 서비스(3년)를 이용하면 14만원 상당의 전용 인터넷전화기가 무상 제공된다. 무약정 가입의 경우에 월 5000원 기본요금이 월 2000원으로 경감된다.
박학래 LG데이콤 상무는 “앞으로 기업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