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 KT(대표 이석채 www.kt.com)는 인터넷(IP)TV ‘쿡TV’, 케이블TV ‘MTV’, 무선 인터넷 ‘도시락’, 인터넷 포털 ‘파란’ 등과 함께 음악 판매 촉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노래 한 곡을 4개 매체에서 1주일간 노출하겠다는 것. KT는 이를 위해 ‘쿡TV’ 음악 프로그램 ‘더 엠(The M)’에 1주일간 노출할 노래를 소개하는 ‘더 앰스 초이스(The M’s Choice)’ 방을 만드는 등 여러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MTV도 ‘더 엠’을 제작하는 한편 선정 노래를 정규 프로그램에서 우선 소개하기로 했다. 도시락에서도 선정 노래를 음원 순위에 추천 곡으로 올리는 등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8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