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 KT(대표 이석채 www.kt.com)는 인터넷(IP)TV ‘쿡TV’, 케이블TV ‘MTV’, 무선 인터넷 ‘도시락’, 인터넷 포털 ‘파란’ 등과 함께 음악 판매 촉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노래 한 곡을 4개 매체에서 1주일간 노출하겠다는 것. KT는 이를 위해 ‘쿡TV’ 음악 프로그램 ‘더 엠(The M)’에 1주일간 노출할 노래를 소개하는 ‘더 앰스 초이스(The M’s Choice)’ 방을 만드는 등 여러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MTV도 ‘더 엠’을 제작하는 한편 선정 노래를 정규 프로그램에서 우선 소개하기로 했다. 도시락에서도 선정 노래를 음원 순위에 추천 곡으로 올리는 등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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