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시스템이 멈춰(다운타임) 이를 복구하는데 들어가는 평균 비용이 28만7600달러로 조사됐다.
4일 시만텍은 한국을 포함한 세계 정보기술(IT) 관리자 1650명을 설문한 ‘2009 시만텍 재해 복구 보고서’를 인용해 이처럼 밝혔다.
특히 북미 지역 재해 복구 비용이 평균 90만 달러로 매우 높았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금융기관의 재해 복구 비용 평균은 65만달러였다.
대체로 의료·금융 서비스 기업의 재해 복구 비용이 다른 산업보다 높았다.
변진석 시만텍코리아 사장은 “재해 복구 시험(테스트) 횟수를 늘리고,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관리 툴(Tool)과 시스템 자동화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8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