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미소스, 신들의 전투:시작되는 혼돈(mythos.hanbiton.com)’의 첫 비공개 시험에 4000여명이 접속해 평균 112.4분씩 7000시간을 즐긴 것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김유라 한빛소프트 이사는 “시험 기간에 수렴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여 올해 안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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