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각)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폐막한 ‘게임 컨벤션 온라인(Games Convention Online)’에 한국 19개 게임기업이 참가해 수출 상담 2200만달러, 계약 추진 427만달러 상당 성과를 올렸다고 3일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GCO에 한국 공동관을 마련해 상담을 도왔다. 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심일보), KOTRA(사장 조환익)도 힘을 보탰다.
NHN, 넥슨, 엔씨소프트, 게임어스, 판타그램, JCE, 에덴엔터테인먼트, SBSi, 엔트리브, 게임파크홀딩스 등이 참가해 8개국 40여개사와 수출 상담을 했다.
유병한 문화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은 “한국과 독일 게임업계의 협력관계(파트너십)가 더욱 공고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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