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각)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폐막한 ‘게임 컨벤션 온라인(Games Convention Online)’에 한국 19개 게임기업이 참가해 수출 상담 2200만달러, 계약 추진 427만달러 상당 성과를 올렸다고 3일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GCO에 한국 공동관을 마련해 상담을 도왔다. 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심일보), KOTRA(사장 조환익)도 힘을 보탰다.
NHN, 넥슨, 엔씨소프트, 게임어스, 판타그램, JCE, 에덴엔터테인먼트, SBSi, 엔트리브, 게임파크홀딩스 등이 참가해 8개국 40여개사와 수출 상담을 했다.
유병한 문화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은 “한국과 독일 게임업계의 협력관계(파트너십)가 더욱 공고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