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미국 증시의 혼조 마감과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 때문이다.
29일 코스피 지수는 12일만에 1.71포인트 내린 1524.32포인트를 기록, 소폭 마감했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와 포스코, LG전자 등이 하락했고 하이닉스반도체는 2.5% 올라 하락 하루만에 반등했다. 코스닥 지수도 2.59포인트 내린 501.57포인트를 기록하며 이틀째 하락했다. 환율은 3일 만에 반등, 1239.90원으로 마감해 1240원선에 다가섰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한마디에 다시 증시 흔들…코스피 3% 급락
-
2
입법보다 빠른 협업…카드사, 스테이블코인 합종연횡 빨라진다
-
3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
4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5
외환보유액 한 달 새 40억달러 증발…11개월 만에 최대 감소
-
6
1분기 이어 2분기도 IPO 찬바람…대어 공백 속 중소형만 청약
-
7
에이수스, NVIDIA G300 기반 AI 슈퍼컴퓨팅 'ExpertCenter Pro ET900N G3' 공개
-
8
속보코스닥 시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단독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3000명 돌파…4년만에 GA업계 '메기'로
-
10
코스피 '5300 회복'…호르무즈 통항 기대감 반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