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사내모금 캠페인 ‘사랑의 클릭’을 통해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200만원을 결식아동 돕기를 위해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저녁으로 아이스크림을 먹는 다영이를 도와주세요‘라는 결식아동 사연에 직원들의 성금이 모아졌으며 세계 모든 아동들의 행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어린이재단과 함께 10명의 초등학생이 1년간 안정적으로 급식을 지원하게 된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날 부행장을 비롯한 임원 및 본부 부서장은 매월 실시하는 임원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오후’의 일환으로 종로구 구기동 소재 ‘청운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자원 봉사를 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