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하나아이앤에스(대표 조봉한)는 중국 파운더(Founder) 그룹과 차세대 뱅킹시스템, 공인전자문서보관소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9일 밝혔다.
두 회사는 중국 내 은행을 겨냥한 차세대 뱅킹시스템 영업에 힘쓸 계획. 기록물 보관 시장에도 함께 진출하기로 했다.
허윤석 하나아이앤에스 경영전략본부장은 “중국 금융 IT 시장은 8000개가 넘는 은행 간 인수합병이 활성화해 매년 30% 이상 성장하면서 차세대 뱅킹시스템의 필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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