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원은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09 전파방송엑스포’를 연다.
방송·통신·교통·물류·문화 등 국민생활 전반에 활용되는 전파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대한민국을 이어줍니다’를 주제로 삼아 여러 행사를 마련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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