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전진옥)는 KT와 함께 충남 서산시 ‘유(u)-헬스케어(healthcare) 구축사업’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6개월간 서산시에 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 기반 원격 건강 점검(모니터링)체계를 구축한다. 총 사업비는 16억원이며 △주민 건강증진 △잠재적 위험 요소를 가진 주민의 생활개선 △심혈관계 질환으로 응급사고위험이 높아 관리할 필요가 있는 주민 집중관리 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
또 방문간호, 촉탁진료, 건강·생체·병력정보 관리체계를 곁들여 구축한다.
서산시는 이에 맞춰 ‘u-주민건강관리센터’를 열어 의사·운동처방사·영양사·자원봉사자 등을 배치하고, 순천향대학병원·홍성의료원·공주의료원과 협동진료하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