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은 27일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초등 차세대 수학교과서 예비사업단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교과부와 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성균관대 산학협력단, 교학사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수학교과서 연구개발진은 물론 교사·학생·학부모·교육 관계자와 함께 새로운 수학교과서 개발방향 및 추진계획 등을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초등 차세대 수학교과서 예비사업단은 초등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성 신장을 위해 초등 수학교과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시안을 연구·개발하는 것으로 성균관대 산학협력단, 교학사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고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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