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이성욱)는 PS2 및 PS3용 게임인 ‘파이널 판타지7’과 ‘소울칼리버 4’ 등 기존 게임을 ‘빅히트 시리즈’로 새롭게 구성해 오는 31일 발매한다고 24일 밝혔다.
SCEK가 이번에 재발매하는 게임의 가격은 각각 2만8000원과 3만원. ‘파이널 판타지7’은 12세 이용가 게임이고, ‘소울칼리버 4’는 15세 이상 이용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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