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소년소녀가장 230여명을 주요 사업장에 초청하는 행사를 열었다.
삼성사회봉사단(사장 이순동)은 22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2009 해피투게더(Happy Together) 꿈과 희망, 꿈과 미래’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년소녀 가장들은 에버랜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 등을 둘러보고, 사행시 짓기·경제교육 프로그램·댄스 공연·장기자랑 등 행사에 참여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