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 ‘게임톡’을 23일 5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한게임을 통해 선보이는 ‘게임톡’은 최다 50명까지 함께 대화할 수 있는 그룹 대화 서비스다.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게임별로 카테고리가 나뉘어 있어 특정 게임 장르 내에서 게임을 즐기는 다른 유저들과 보이스 채팅이 가능하다. 추후 개별 게임과 연동해 게임 클라이언트 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네이버폰 오픈톡의 기능을 그대로 지원하고, 오는 8월 5일부터는 오픈톡의 ‘즐겨찾기’나 ‘내가만든 오픈톡’ 등을 전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이세민 글로벌게임서비스지원실장은 “게임톡은 네이버폰 오픈톡의 음성 채팅 기능을 게임에 특화 시킨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로 게이머 간의 중요한 소통 채널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향후 온라인 게임 내에서 게임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게임과의 연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