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한글과컴퓨터(대표 김수진)는 ‘2009년 디지털 교과서 기능 고도화 및 추가 개발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글과컴퓨터는 디지털 교과서 전용 운용체계의 안정화와 호환성 강화에 힘써 디지털 교과서에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기 위한 표준을 만들 계획이다. 또 운용체계 오류 응급복구 기능·제어판을 탑재하고, ‘타자교실’ 프로그램을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인터넷 협력 학습 지원 소프트웨어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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