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 폰 클리칭(Klaus von Klitzing) 박사가 오는 27일 경희대 오비스홀에서 ‘나의 노벨(물리학)상 삶과 현대 나노기술’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그는 양자홀 효과를 발견하고, 전자에너지 측정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1985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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