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CO₂냉매를 이용한 컴프레서 및 에어컨시스템을 생산하는 두원중공업은 21일 본사 대강당에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을 회사에 위임하는 노사협력선언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두원중공업 노동조합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을 회사에 위임하고, 회사는 조합의 상호 동반자적 위기극복 동참을 최대한 신뢰하고 존중해 근로자의 고용유지 및 창출, 근로조건개선, 복지향상 등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또, 조합과 회사는 이번 노사협력선언이 더욱 성숙된 노사관계로 정착해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한다는 노사협력 선언문을 채택하고 대표이사와 위원장이 공동 선언했다고 설명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3
정철동 LGD 사장 “흔들림 없는 수익 구조 만들 것…8.6세대는 수익성↓”
-
4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5
'HBM의 힘'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글로벌 매출 3위로
-
6
“TV에서 기타 배워요” 삼성전자 '펜더 플레이 TV' 출시
-
7
비에이치 EVS “로봇 충전 시장 진출…차세대 로봇도 수주”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지급 → 자사주·현금 중 선택'
-
10
SK하이닉스 “청주 패키징 공장에 총 19조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