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에너지는 최근 삼보컴퓨터와 ‘염료감응형 태양전지를 이용한 넷북용 충전장치 개발’을 위한 사업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되는 충전시스템은 넷북에 염료감응형 태양전지를 결합해 배터리가 방전됐을 때 별도의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내장된 배터리에 염료감응형 태양전지로 충전해, 비상시에 일정시간 넷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이다.
TG에너지는 앞으로 염료감응형 태양전지를 이용한 넷북용 충전시스템을 2010년 초까지 개발 완료하고, 이후 상용화 및 노트북(넷북) 적용시기 등에 대해서는 삼보컴퓨터 측과 별도 논의키로 했다고 말했다. 또, 염료감응 태양전지의 장점을 활용한 다양한 응용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8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브랜드 뉴스룸
×



















